주신 사명 제대로 감당하며 살면 좋겠으나 꼭 거창한 사명이 아닌, 작은 삶의 소명만이라도 잘 감당하며 살 수 있길 소망한다. 누군가 말했다. 존경하던 사람을 더 이상 존경할 수 없게 된다는 건 슬픈 일이라고. 정치인 중에, 그리고 지인이거나 존경했던 교역자 중에 그러한 일들이 적지 않았기에 그간 슬픔이 많았었나 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지우개 [현대종교와 함께] 결국 잡지, 결국 현대종교 [ 현대종교와 함께 ] welcome to 현대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