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다 닳아도 고칠 것은 고쳐야지. 틀린 것 눈감아 주면 오답이 판칠게야. 괜찮아 목숨이 짧아지는 건. 올곧게 살아야지. -나순옥- 보수로부터 진보에 이르기까지 여러 매체를 구독 중이다. 그중 「한겨레」신문은 어려운 시대, 정직하고 올바른 정론지를 표방하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창간했기에 애착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