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이나 성도들, 내지는 사역자나 피해자 등 누구 하나라도 제 몫을 다하지 못한다면 기계의 부속품 하나가 빠진 것처럼 당면한 문제를 풀어가기엔 역부족이 된다.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촘촘히 얽혀져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신앙의 기본 [ 현대종교와 함께] 사명과 소명도 아니라면 [ 현대종교와 함께] 지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