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전체를 바라보지 못한 채 나무만 보며 살거나 열매만 기다리며 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올해에는 나무와 숲은 기본, 가끔은 하늘도 바라보며 좀 더 높고 넓은 마음을 안고 살 수 있길 소망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year 2018 [ 현대종교와 함께 ] 신앙의 기본 [ 현대종교와 함께 ] 사명과 소명도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