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개봉된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었다. 청부살인업자가 주인공인데 자신이 도살자나 다름없다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게 된 주인공이 “나름의 룰을 정하라”는 누군가의 충고에 ‘이왕 청부 살인하는 것, 불필요한 이들만 골라서 깔끔하게 처리하기’로 규칙을 정하고 도시의 예의 없는 이들을 정리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천하보다 귀한 [ 현대종교와 함께 ] 하나 됨, 그리고 그 반대의 것들 [ 현대종교와 함께 ] 적, 우리의 가장 소중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