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탁 소장은 이단에서 이탈한 이들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두 곳의 처소(교회)를 설립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도 그곳에 거했더랬다. 그러나 그는 오래 머무르질 못했다. 그 당시 이씨가 교회에 잘 적응했거나 그를 하나님의 품으로 제대로 인도할 수만 있었다면 ‘작금의 신천지로 인한 그 가슴 아픈 사단과 피해는 없었겠지’하는 아쉬움이 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하나 됨, 그리고 그 반대의 것들 [ 현대종교와 함께 ] 적, 우리의 가장 소중한 벗 [ 현대종교와 함께 ] 그리운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