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맹종을 요구하는 목회자나 맹종이 순종이란 언어로 둔갑하여 그것을 축복의 비결이나 미덕으로 미화시키는 신도들이 있는 교회는 인간의 독재적인 교회이지,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의미의 교회는 아니다. 다스리는 이는 하나님이요! 다스림을 받는 이들은 인간이어야만 한다. - 고 탁명환 소장 -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탁지원, 현대종교, 유사종교 피해방지 특별법, 민식이와 하준이법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수고했어! 2019! [ 현대종교와 함께 ] 기본 [ 현대종교와 함께 ] 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