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안이나 국가, 단체 따위를 이루어 살아가는 일(살림)과 달리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는 질문을 던진 예수는 죽임으로 내가 죽고, 살림으로 내가 사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탁지원, 현대종교, 이단전문가, 탁명환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해결점 [ 현대종교와 함께 ] 수고했어! 2019! [ 현대종교와 함께 ]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