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시작할 때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정채봉 시인의 ‘첫 마음’ 만큼 위로가 되는 글이 또 있을까 싶다. 오래전 독자들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두 번째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돌아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상담, 영화 관련기사 [ 칼럼 ] 남겨지거나 혹은 사라지거나! [ 칼럼 ] 변질? 변화! [ 칼럼 ] 끝까지 좋을 수는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