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속담에서 ‘아는 것’은 보통 지식을 뜻할 터이나, 비참하거나 끔찍한 사실을 아는 것보다 차라리 모르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속담이 나온 듯싶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보다는 적어도 둘 중 하나가 더 나을 것 같고, 그중에서도 청년의 때에는 ‘아는 것이 힘’이 그들의 삶에 제대로 박였으면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청년, 캠퍼스, 이단 관련기사 [ 칼럼 ] 믿음의 가치 [ 칼럼 ] 지옥에 관한 단상 2 [ 칼럼 ] 털어주고 안아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