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란 공평과 정의, 그리고 의로운 도의를 의미하는 것일 터, 그러기에 뜻도 모른 채,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저주하고 훼손하며, 폄하하는 곳들에 이 같은 언어가 소비되는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신앙을 빗대 가짜뉴스를 남발하며 사익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공의, 이단, 정치 관련기사 [ 칼럼 ] 청년 [ 칼럼 ] 믿음의 가치 [ 칼럼 ] 지옥에 관한 단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