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잃어버린 말들’이라는 영화는 감독의 삶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질문이었던 어머니의 선택에 대한 이유를 찾고자 했던 다큐멘터리였다. 엄마가 죽은 이유를 질문하고, 또 엄마의 죽음을 추적해 가는 영화이기도 했는데 비록 진실을 모두 찾진 못했으나 그러한 질문은 끝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다큐의 역할은 사람 간 가교를 놓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사이비헌터, 평강제일교회, 이단대처 관련기사 [ 칼럼 ] 다시 걸어갈 길 [ 칼럼 ] 은애하는 독자님아! [ 칼럼 ] 너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