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마저 우리들의 곁을 떠났다. 그러나 좋은 친구였고 동지였던 고 탁명환 소장과 하나님 나라에서 기 쁘게 만나 온 몸으로 어우러졌으리라 생각하니 슬프지만은 않다.
- 2010. 9. 6 옥한흠 목사 발인 예배를 마치고 -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