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의 군대장관 랍사게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위협하며 유다 백성들에게‘그들의 왕 히스기야를 믿고 죽던지, 아니면 앗수르 왕을 믿고 평안을 누리던지’의 선택을 강요했을 때 유다 백성들은 잠잠하였다. 이처 럼 사탄의 영적 지도자와 성도 사이를 갈라놓기 위한 이간질 속에서도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고 사탄의 음 성을 아예 무시해버리는 것이 사탄을 대적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몇몇 영적 지도자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옴에 늘 깨어 근신하며 싸워야 하는 일이 이 영적전 쟁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