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다. 최근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수사과정을 보는 솔직한 심정이다. 모든 것이 어떻게 1987년 오대양 사건과 거의 오차가 없을 정도로 똑같이 진행될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 . 오대양 사건 당시 신문 헤드라인은 세월호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두 사건 사이에는 부인할 수 없는 평행이론이 존재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오대양, 세월호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