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2017년 새해를 맞아 이단 피해자로 살며 이단과 싸우고 있는 분들이 모여 한국 교회 이단피해에 관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종피맹) 정동섭 총재, 신천지피해가족연대(신피연) 이병렬 공동대표,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통대협) 이영선 사무총장, 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하피모) 김용한 공동대표였다. 탁지일 교수(현대종교 이사장)가 진행을 하고, 탁지원 소장(현대종교 발행인)이 함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종피맹, 신천지피해가족연대, 신피연, 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 하피모,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 통대협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