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005년, 2015년에 진행된 인구총조사는 한국 종교인구 변동 분석을 위한 주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2015년 통계에 따르면, 개신교인들이 약 100만 명 정도 증가했다(1995년 8,760,336명; 2005년 8,616,438명; 2015년 9,675,761명).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구총조사, 종교, 변동, 분석, 변수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