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2019년 한해(11월 5일 현재) 8곳의 단독건물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님의교회는 2월에 울산중구 하나님의교회, 부산영도 하나님의교회,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 마련을 시작으로 7월에는 대구달서 하나님의교회, 구미인동 하나님의교회를 세웠다. 특이한 점은 2019년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하나님의교회 단독건물 헌당예배를 드렸다는 것이다. 10월에 미국텍사스 하나님의교회(댈러스)와 조지아주 하나님의교회(애틀랜타)를 마련했다. 같은 달 국내에는 대전내동 하나님의교회를 장만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2007년 이후 단독건물 마련에 힘써왔다. 2012년 29곳, 2015년 38곳을 마련하며 정점을 찍은 후 점점 줄어 2017년 19곳, 2018년에는 15곳을 마련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175개국 7500여 교회 300만 성도를 외치며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