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총회장 김태영 목사)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연기했던 ‘이단사이비 · 이슬람 대책 세미나’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세미나는 교단 산하 교회의 이단 대응, 국내 이슬람 활동과 대책 마련 등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으며, 전국 네 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6월 25일 여수은파교회(고만호 목사), 28일 동해교회(임인채 목사), 30일 안동교회(김승학 목사), 7월 2일 복된교회(박만호 목사)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며, 임웅기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광주상담소장), 박종상 목사(이슬람교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강성호 목사(대전이단상담소), 이만석 목사(이슬람교대책위원회 전문위원), 김경천 목사(상록교회), 강경호 목사, 안승오 교수(영남신대)가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