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말한다. 천국을 극락이라 말하기도 하지만 용어야 어찌되었든 죽어서 가는 좋은 곳은 천국이고 죽어서 가는 나쁜 곳을 지옥이라 하였다. 분명히 천국과 지옥은 장소의 개념이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은 장소의 개념으로만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