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팬데믹 현상의 장기화가 우리 사회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위드 코로나’는 현실성은 적어 보이지만 약간의 기대감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코로나19, 위드 코로나, 이단 탈퇴, 권남궤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 [ 교계/세미나 ] 신천지 상담전문가 권남궤 실장 목사 안수 [ 신천지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신천지를 파헤치다』 출간 기념 유튜브 북콘서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