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개혁주의 신학자였던 로레인 뵈트너(Loraine Boettner)는 그의 책 『조직신학』(The Trinity)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예를 들어 주기도문에서의 사례事例처럼 ‘아버지’라는 말이 우리의 기도에서 사용될 때, 그것[아버지]은 삼위일체의 첫 위격만 배타적으로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한 하나님으로서의 삼위를 지칭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방교회, 조직신학, 삼위일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주요 문제점 다룬 『지방교회의 실체』 출간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1) [ 이단/말 많은 단체 ] The Local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