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는 삼위일체의 ‘위(person)’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노만 가이슬러(Norman Geisler) 교수가 지방교회 저널의 편집장인 란 캥가스(Ron Kangas)에게 보낸 다음과 같은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방교회, 삼위일체론, 김홍기목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4)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3)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