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 중에는 “신앙심이 깊다”라든지 “믿음이 별로 없다”면서 특정인의 신앙심의 정도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심이 ‘신이나 초자연적 절대자를 믿고 따르는 마음’이라면 당연히 그 마음의 강도가 강할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심리, 신앙, 종교, 한성열 관련기사 [ 전체 ] 신앙은 단계적으로 발달한다 [ 전체 ] 건강한 신앙과 우상숭배 [ 칼럼 ] 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