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72년 사이에 소아시아 프르기아(Phrygia)에서 일어난 몬타누스 이단운동은 앞서 언급한 영지주의나 마르키온주의와는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몬타누스는 창조주 하나님과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초대교회, 이단, 이설, 이상규교수 관련기사 [ 전체 ]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6) [ 전체 ]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5) [ 전체 ] 초대교회의 이단(異端)과 이설(異說)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