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변에서 별것 아닌 병 때문에 병원에 들렀다가, 우연히 암(癌)과 같은 심각한 질병을 발견했다는 경험담을 듣곤 한다.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코로나19의 고난도 교회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채영삼, 교회, 그리스도인 관련기사 [ 전체 ] ‘성도가 성전’이고 ‘코이노니아가 교회’인 시대 [ 전체 ] 우리가 잃어버린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 [ 전체 ] 캠퍼스 이단 엔데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