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이라는 말이 있다. 즉, “통(通)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痛)”라는 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심리, 신앙, 종교, 한성열 관련기사 [ 전체 ] 종교란 무엇인가? [ 전체 ] 삭개오를 상담해주신 예수님 [ 전체 ] 탁월한 상담자로서의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