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와 사벨리우스로 대변되는 삼위일체에 대한 양대 이단을 생각해 보았으니 그것보다 더 심한 문제를 드러내는 더 심각한 이단들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삼위일체, 극단적, 이승구교수 관련기사 [ 전체 ] 이 복잡한 세상 속에서 개혁자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전체 ] 한국교회의 근원적 문제와 그 극복 방안 [ 전체 ] 예수 믿는 이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