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은 재림의 징조로 나타나는 각종 재난과 사고는 문자대로 받아들이면서도, 막상 종말에 있을 불 심판에 대해서는 비유로 해석하여 말씀심판이라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경천, JMS, 불 관련기사 [ JMS ] 네이버 가나안 카페를 통해 본 JMS [ JMS ] 김도형 교수의 『잊혀진 계절』을 읽고 [ JMS ] JMS에서 지도자로 살아남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