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을 성적 타락이라고 해석한 김백문(金百文, 1917~1990)의 『기독교근본원리(基督敎根本原理)』는 한국 기독교 이단의 주요한 흐름 중 하나인 성적 타락론을 체계화한 대표적인 교리서로, 통일교 문선명의 『원리강론』과 JMS 정명석의 『30개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백문, 기독교근본원리, 탁지일 관련기사 [ 전체 ] 동방교의 『경화록』 [ 전체 ] 이단 66만 명 시대의 자화상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들의 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