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균, 쇠>(Guns, Germs and Steel)라는 인류 문명사에 관한 연구로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UCLA)의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교수는, 인류가 지금처럼 ‘지속가능하지 않은’ 자원 탈취적이고 소비적인 산업문명을 지속한다면 불과 ‘수십 년 이내’에 인류는 문명 붕괴와 함께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적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창조세계, 교회, 채영삼 관련기사 [ 전체 ] 세상에서 ‘진리와 사랑으로 자신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 전체 ]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 전체 ]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