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이 성범죄로 인해 이미 10년 형을 살고 나왔음에도, 또다시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어도, 2인자 정조은이 정명석의 성범죄를 인정했음에도, 잠시 흔들리는 모습이 있기는 하나 여전히 강직한 모양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정조은, 성범죄 관련기사 [ JMS ] 대전지법, JMS 2인자 정조은에게 7년 형 선고 [ JMS ] JMS 신도들, 서울시청 앞 대로에서 대규모 시위 [ JMS ] JMS 어떤 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