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흑룡강성, 조유산, 양향빈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잠잠히 때를 기다리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법원, 허위 난민 신청 알선 브로커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