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교회론에 대한 이단들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극단적으로 다른 두 가지를 이에 넣어 생각할 수 있다. 그 하나는 도나투스를 따르던 사람들(Donatists)이고, 또 하나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했던 천주교회(the Roman Catholic Church)다. 천주교회는 지난번에 본 바와 같이 구원론적인 이단이기도 하고, 이번에 말하는 것과 같이 교회론적 이단이기도 하고, 성경 이외의 다른 계시가 있다고 하니 계시관에 문제를 지닌 계시론적 이단이기도 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도나티스트,외경, 종교개혁 이승구 교수 관련기사 [ 전체 ] 구원론적 이단들(3): 넓은 의미의 반(半) - 펠라기우스주의 [ 전체 ] 구원론적 이단들(2): 현대적 펠리기우스주의인 종교다원주의 [ 전체 ] 구원론적 이단들(1): 펠라기우스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