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종교 상담실입니다.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 절 을 하고, 찬양에 맞춰 각자 마음대로 춤을 추다가 바닥에 눕는 다소 특 이한 집회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오산의 예수왕권세계선교회(대 표 심재웅)입니다.「 현대종교」9월호 기사에 따르면, 예수왕권세계선교 회에서는 심재웅 씨가 손짓만 하면 신도들이 뒤로 넘어지거나, 심화실 씨의 안수를 받은 신도들이 맥없이 쓰러지는 등 흔하지 않은 광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같 은 예수왕권세계선교회에 대해 지난 2005년 예장통합(90회 총회)을 비롯한 여러 교 단에서‘집회참석금지’내지‘이단성’으로 규정했는데요. 2008년 9월에 열린 예장 고신 총회에서도 예수왕권세계선교회에 대해 결의한 내용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예장고신은 예수왕권세계선교회가‘극단주의적 신비주의 사상’을 지녔다며 교역자 및 성도들이 참여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심재웅, 심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