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 해도 신외식 목사에게 이단 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다. 길거리에서 지나가다가 만나는 사람 정도였다. 그러나 이제는 여수의 월전벧엘교회 담임목사보 다 여수종교문제연구소장으로 더 잘 알려 질 정도로 이단은 신 목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현재 기독교전남동부지 역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총무로 일하고, 전남CBS 가스펠산책 목요특집 3 부“이게 진리야”라는 프로그램을 맡아 이 단관련 대담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이단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며 신 목사는 이단대처에 앞장서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