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성교회들은 신천지라는 단체에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최근 몇 년 사 이에 피해자들이 급증해 방송에도 보도되 어 그 실체가 드러난 바 있다. 과연 어떤 방 법으로 포교하기에 피해자가 급증하는 것 일까? 기존에 전단지를 나눠주는 다른 이 단단체와는 달리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기 성교회에 등록해서 사람들을 빼내는 과감 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놀라운 사실은 위 장교회를 세워 기성교회인 것처럼 속여 신 천지의 교리를 자유롭게 전하는 전략을 피 기도 한다. 신천지에 빠져 위장교회 활동 을 했던 한세훈(가명) 씨를 통해 그 전모를 들어보도록 하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신천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위장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