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크리스찬리뷰」(대표 권순형) 11월호에 장재형 씨 관련 의혹이 보도됐다. 장 씨가 한기총에 제출한 자료가 허위라는 내용이었다. 기사에 의하면“국내 노회가 5개 노회이며 교회가 102개이고 교인수는 8,714명으로 기재하고 있다. … 이러한 기록은 조작이라고 해 외에서 어느 전문가가 연락해 주었다”며“호주에 위치한 세 개의 교회는 존재하지 않았 다”는 결론도 내렸다. 이와 같은 내용과 관련해 본지에서는 장재형 씨가 총회장으로 있을 당시 한기총에 제출된 자료를 근거해 서울에 있는 세례교인 100명이 넘는 교회들을 직접 찾아 조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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