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JMS 대표 정명석 씨에 대해 강간 등의 혐 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 1심 선고 후 정 씨 측과 검찰은 모두 항소했고 지난 10월 7일 부터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2심 재판에서 양 측은 정 씨의 징역 6년형 이 적절한지에 대해 뜨거운 공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 씨 측은 변호인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2심 재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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