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발행인 탁지원 소장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2008코스타 필리핀”에 강사자격으로 참석했다. 탁 소장은“필리핀에 웬만한 한국의 이 단들은 이미 다 진출되어 있었고 그중 압권은 류광수 씨의 다락방이었다”고 전했다. 필리핀으로 파송된 정통교회의 선교사, 교인들 상담의 90% 이상이 다락방 관련 상담이었다는 것이다. 이미 많은 교민들과 유학생들을 접촉하고 있는 다락방 측이 필리핀에서 어떤 활 동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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