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빠진 후 다시 기성교회로 나오 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할 정도로 쉽지 않다. 탈퇴자들에 따르면“이단단 체에 있을 때에는 절대적인 믿음 가운 데 있어서 이단이라는 사실을 의심조차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 그것 은 주변에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가족, 친구, 지인들의 도움과 특히 이단상담소의 전문가들의 상담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이단에 빠진 사람들이 상담소에 오더라도 듣지 않겠다고 귀를 막고 구르는가 하면 며칠을 대면하고 있어도 말 한마디 없이 전혀 협조가 안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