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7·8월호에 충남 천안에 위치한 주 찬양교회(담임목사 김성광)의 기사가 보도 되었다. 동영상 제보를 바탕으로 보도된 기 사는 15세인 청소년 다윗이 성도들에게 안 수기도를 해주며, 시중에 판매되는 포도주 로 성찬을 집례하며, 포도주도 나이와 상관 없이 큰 그릇에 마음껏 마시게 했다. 또한 물감을 신도의 몸에 뿌리고, 신도들 몸에 영서라며 낙서를 하는 상황이 보도됐다. 그 후 6 년이 지난 지금 다윗의 현재 모습이 궁금했다.
◎ 여전히 다윗에게 임하는‘주님’
본지로 주찬양교회 탈퇴자라고 밝힌 박명옥(가명, 남) 집사와 장미숙(가명, 여) 집사가 제 보를 해왔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다윗에게는“다윗의 영이 나가고 주님의 영이 오셔서 주님이 말씀하신다. 가끔 2000년 전 예수님 생전에 있었던 이야기도 해주신다. 주 님의 영이 말씀하신다”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주찬양교회, 김성광, 김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