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각 부문의 후계자 구도가 드 러나고 있는 가운데, NGO(비정부 기관)사업 부문의 후계자로 문선명의 3남 문현진씨가 유력시되고 있다. 문씨가 주축 이 되어 활동하는 통일교 NGO사업을 알 아보고, 이를 통해 통일교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예측해보았다. 문선명의 3남 문현진 문현진씨는 올해 41세로, 미국 콜롬비아 대와 하버드대 MBA를 졸업한 것으로 알 려졌다. 문씨는 그동안 통일교 내 청년대 학생 단체인 월드카프(W-CARP) 회장,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회장 등을 거치 며 입지를 굳혀온 것으로 보인다. 현재 문 씨는 미국 UPI통신사와「워싱턴타임즈」의 모회사인 뉴스월드 커뮤니케이션사 회장, 천주평화연합(UPF) 공동의장, 피스드림 재단 이사장, 세계문화체육대전(World Culture and Sports Festival) 조직위원 장, 세계통일그룹 재단(Unification Church International) 이사장 등을 맡고 있으며 평화를 위한 봉사(Service for Peace)라는 단체를 창설하고 활동해 온 것 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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