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김장축제가 2008년 11월,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렸고, 외국 대사관 부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 행사를 주관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일반적 인 사회복지단체가 아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대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자칭 하늘어머니로 신봉되고 있는 장길자씨다. 또한 이 단체의 후원회장과 홍보대사들은 유명 연예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예인들은 이곳을 일반 사회복지단 체로만 알고 단체의 전면에 나서 활동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 서 강조하는‘어머니 사랑’은 과연 하나님 의교회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이 단체 의 활동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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