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이단사이비대책 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 이하 이대위) 는 올해부터 2월 첫째 주일을 이단경계주 일로 지정하고, 이단경계주간설교문을 발 표했다. 설교문은 홈페이지(www.2dan. 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박호근 목사는 “3월에 캠퍼스의 개강에 맞춰 이단들의 활 동이 활발하다.”며 2월에 이단경계주일을 지정한 이유를 밝혔다. 다음은 2월 이단경 계주일을 지정한 것과 관련한 박호근 목사 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