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이단들이 사업을 통해 그 수익을 올리고 있다. 특히 통일교의 ‘일화’, 안식교의 ‘삼육식품’, 천부교의 ‘시온식품’은 손쉽게 볼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크리스천이라고 할지라도 이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체인지 모르고 사용하기도 한다. 나중에 이단제품임을 알고도 그냥 방관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제품이 좋던데요.’ ‘이단에 빠지지만 않으면 되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 이 통일교 제품을 사용함을 알고 난 후 큰 손실에도 불구하고 기계를 처분한 사람이 있다. 스핀들코리아 김호경 집사와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통일교, 이단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