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회에 걸쳐서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대처법과 미혹당한 성도들에 대하여 어떻 게 처리할 것인가를 소개했다. 이번 호에 서는 교회가 어떻게 신천지에 완벽하게 대 처할 수 있는가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1. 세미나로 예방하라. 추수꾼이 들어오거나 미혹당한 성도들이 생긴 다음에 대처하는 것은 적지 않은 고 생이 따른다. 그러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침투를 미리 예방할 뿐 아니라 내부 에 침투한 추수꾼(양도둑)들에게 경고하는 것으로 가장 적은 수고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신천지에서도 세 미나를 한 교회들은 섭외가 어렵다고 보고 ‘버린 밭’이라며 추수꾼들을 대부분 철수 시킨다. 그러나 강사를 직접 초청해서 세 미나를 하기가 부담스러운 소형 교회들은 세미나 영상 및 신천지의 전략 영상들을 자료실(http://clubbox.co.kr/antiscj)에 서 다운 받아서 활용하면 될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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