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새내기들은 가슴을 활짝 열 고 꿈을 펼친다. 대학생이 되면 공 부를 해야 한다는 강압에서 벗어나 자유로 운 활동을 할 수 있다. 원하는 공부도 할 수 있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성인 초년생 인 대학생들은 기대에 부풀어 대학생활을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단들은 그들을 노린다. 그 사실을 모르는 신입생들은 이 단들의 포교대상이다. 대학입학을 앞두고 JMS와 신천지를 경험한 학생이 있어 만 나보았다. 노래대회를 통해 미혹하는 JMS 장동언(가명)씨가 고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선배들이 졸업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노래대회가 있 으니 노래를 잘 하는 학생들에게 말해달 라”며 홍보했다. 노래를 잘하고 관심이 있 던 장씨는‘네버○탑’이라는 단체에서 주 최하는 노래 개사대회에 출전했다. 가요를 CCM으로 개사해서 부르는 대회였다. 이 를 계기로 네버○탑에서 활동하는 선배를 알게 됐고, 보컬팀에서 활동했고, 서로 많 은 대화를 하며 친하게 지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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