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내와 함께 다니며 행복한 생활을 해오던 윤선우 (가명)씨. 주말이면 아내와 모임을 참석하며 휴일을 즐겁게 보내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토요 일이 되어 함께 모임에 가자고 했더니 아내는 안식일을 빼먹으 면 안 된다며 가지 않겠다고 했다. 갑자기 변한 아내의 반응에 윤씨는 당황했다. 아내는 수술로 병원에 누워 있었는데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접근한 것이다. 윤씨는 당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몰라 인터넷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하나님의교회가 아주 심각한 단 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윤씨가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게 된 후 아내는 더 적극적으로 다니기 시작했다. 남편이 이왕에 알게 됐 으니 숨길 것이 없다는 생각이었다. 계속해서 윤씨가 탈퇴를 권 유했으나 아내는 요지부동이었다. 오히려 윤씨도 하나님의교회 로 데리고 가려고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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