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신천지의 주장은 전혀 비논리적 일 뿐 아니라 성경의 문맥을 무시하고 아전 인수 격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나의 단락은 주제문과 뒷받침문장과 사례제시로 이루 어지는 것이 정석이다. 그러나 신천지의 책 자들은 무관한 내용들을 뒤죽박죽으로 연 결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 내용들이 성경에서 본래 말하고자 하는 것과 상관없이 인간 이만희씨를 구원자로 신격화시키고 신천지가 지상에 임한 천년 왕국이라고 오해를 유도하고 있다. 비판할 가치조차 없을 만큼 내용이 중구난방임에 도 불구하고 집중교육으로 세뇌시켜 이만 희라는 사람을 예수님 대신 구원자로 섬기 게 만드는 공작이 성공하고 있으니 교회는 대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문맥을 따라 분석하면 얼마 든지 본래의 의미 파악이 가능하다. 초자 연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 나가는 과정 조차도 문맥을 살펴 나갈 때 하나님의 뜻 이 파악된다. 물론 여기에 그가 미리 갖고 있는 선지식이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하는 것은 물론이다. 신천지는 이사야 19장 1절이 예수님이 가나안에 오실 것에 대한 예언이라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신천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바로알자신천지